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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호사밧의 사역(동영상+원고)
2019-07-21 18:47:32 78  


여호사밧의 통치

King Jehoshaphat’s Work

대하 19:4-7

 

유진 중앙 교회 주일 오전 예배설교

721, 2019

 

지난 주일에는 이스라엘 왕 아합과 유대 왕 여호사밧이 동맹을 맺고 아람과 전쟁을 하였던 일을 살펴 보았습니다.

아합은 여호사밧을 앞세워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자신의 왕복을 여호사밧이 입게하고 전쟁터로 나갔습니다

이 전쟁에서 적군은 반드시 자기의 목숨을 제일의 목표로 할 것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반 백성의 복장으로 변장을 하였습니다

치열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가 예상한 대로 아람 군은 이스라엘 왕의 목숨을 노렸습니다

죽을 위기에 처하였던 여호사밧은 자기를 추격하는 아람 군인들을 보고 큰 소리로 자기는 이스라엘 왕이 아니라고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그제사 아람 군인들은 여호사밧 추격을 멈추었습니다.

아합은 백성 중에 숨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람 나라의 한 군인이 아무 생각없이 쏜 화살이 용하게도 아합의 갑옷 솔기를 맟추었습니다.

아합은 치명상을 입고 그날 해질 무렵에 목숨이 끊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는 아람 군인들의 눈은 속일 수있었지만 하나님의 눈은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동안 아합이 행하였던 온갖 악행과 우상 숭배의 결과로 그는 이전쟁터에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은 아합에 비하면 훨씬 선한 왕이었습니다.

역사가들은 아합은 악한 왕으로 여호사밧은 선한 왕으로 분류합니다.

아합에 비하며 여호사밧은 우상 숭배를 하지 않았습니다

선지자들을 박해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선지자 예후가 여호사밧에게 이렇게 경고합니다

대하 19:2

왕이 악한 자를 돕고 여호와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는 것이 옳으니이까

그러므로 여호와께로부터 진노하심이 왕에게 임하리이다…”

예후 선지자의 지적은 여호사밧이 아합과 동맹을 맺고 그를 도와 준 일이 옳지 않다는 것입니다

 

악한 자를 돕는 것은 그 악에 간접적으로 동조하는 것입니다

비록 자신이 직접 우상을 섬기지는 않았지만 우상을 숭배하고 선지자들을 박해하는 악한 아합을 도우는 것은 아합의 악한 행위를 후원하는 결과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악한 자와 함께하는 일을 삼가해야 합니다

다윗은 시편 1편에서 분명하게 말씀합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성도가 앉을 자리, 설 자리를 구분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은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살전5:22)고 하였습니다

 

예후 선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대하19:3

그러나 왕에게 선한 일도 있으니 이는 왕이 아세라 목상들을 이 땅에서 없애고 마음을 기울여 하나님을 찾음이니이다…”(대하 19:3)

 

하나님은 여호사밧의 잘못된 행위에도 불구하고 그가 평소에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께 마음을 기울 였던 일을 칭찬하셨습니다

그의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그의 선행을 기억하셨습니다

 

오늘은 여호사밧이 행한 선한 행실에 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여호사밧 왕이 행한 첫번 째 일은

 

1.   백성들로 하여금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였습니다(19:4)

 

여호사밧은 백성들을 찾아 브엘세바에서부터 에브라임까지 두루 다녔습니다

에브라임은 단과 함께 북쪽에 위치한 곳입니다

브엘세바는 사해 남쪽 부분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남부지역입니다

 

단과 브엘세바, 또는 에브라임과 브엘세바라는 표현은 남과 북을 아우르는 전국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여호사밧은 백성들을 많이 직접 만났습니다

우리가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고 생활을 보면 그들의 생각을 알게 됩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말에서, 생활에서 마음의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여호사밧 자신이 왕궁에만 머물지 않고, 직접 백성들의 찾아 만나고 그들의 말을 들어봄으로써 백성들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있었습니다

그는 권력의 현장에서 신하들의 울타리안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본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어보고 몸으로 느껴 보기를 원했습니다

 

그 결과 그가 본 현실은 백성들이 여호와를 멀리 떠나 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만일 그가 직접 삶의 현장을 보지 않았다면 백성들이 어디에 있는 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은 전국을 직접 다니면서 백성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보았을 때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 것입니다

백성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도 사실은 여호와를 멀리 떠나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대신에 유대 백성들도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무지하였습니다

그들의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가까이 섬긴다고 생각하였지만 사실은 여호와 하나님을 멀리 떠나 있었습니다

여호사밧은 이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백성들이 서 있는 자리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있지 않음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실은 멀리 떠나 있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 야곱의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본문의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게 하고…”

왜 본문은 조상들의 하나님이라고 표현하였을까요?

 

이 말씀의 뜻은 그들의 조상들이 섬기던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그들의 조상이라면 대표적인 분들이 아브라함, 이삭 야곱입니다

 

여호사밧의 조상 다윗이 섬기던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새롭게 백성들이 고안해 낸 현대화된 신이 아닙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약속해 주신 약속의 하나님, 언약의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시대의 상황에 따라서 변화되고 변질되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 조상의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사밧 시대의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조상의 하나님이신 여호와로부터 멀리 떠나 살고 있었습니다

여호사밧은 그 백성들로 하여금 조상의 하나님, 그들을 애굽에서 구원해 내신 하나님께로 다시 돌아오도록 호소하였습니다

 

여호사밧의 훌륭한 사역은 바로 이점입니다

백성들로 하여금 자신에게 돌아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상들이 섬기던 하나님께로 돌아오기를 호소하였습니다

 

성경에는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하시는 말씀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그만큼 하나님의 백성들이 본인들이 알지 못하는 중에 여호와를 멀리 떠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가까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평소에 많은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아주 자세하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합니다

 

호세아서 14:1
이스라엘아,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네가 네 죄 때문에 넘어지고 말았다.

 

이사야서 55:7
악인은 악한 길을 버리며 잘못된 생각을 바꾸고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돌아오라. 그러면 그가 불쌍히 여기시고 너그럽게 용서하실 것이

 

요엘 2:12
여호와께 '너희는 지금이라도 금식하고 울고 애통하며 진심으로 뉘우치고 나에게 돌아오라.' 고 말씀하신다.

 

호세아서 6:1
그들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우리를 다시 낫게 하실 것이며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셨으나 우리를 싸매 주실 것이다.

 

2.   공의로운 법이 집행되도록 했습니다

 

이 말은 재판관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삼가 재판할 것을 주문한 것입니다.

국가의 질서는 올바른 법 질서가 이루어 질 때 바로 세워집니다

만일 재판관들이 정권의 눈치를 보고 재판을 한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재판관들이 자기의 사사로운 욕심을 따라 행한다면 재판정의 정의는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백성들은 불공평한 재판을 받게 될 때 나라의 질서는 기대하지 못합니다

정의가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진실과 공의가 사라진 사회는 가장 어두운 사회입니다

법은 참과 거짖을 가려낼 때 권위가 섭니다

흰 것을 검다고 하고 검은 것을 희다고 한다면 이 세상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여호사밧은 재판관들을 불러서 단단히 주의를 줍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대하 19:7)

 

 그런즉 너희는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삼가 행하라”(19:7)

 

여호사밧은 재판관들로 하여금 여호와를 두려워 하라고 합니다

왜 이런 말을 할까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은 가장 무례한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재판관 자신도 언젠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서 자기가 재판한 모든 일에 대하여 심판을 받게된다는 것을 아는 재판관은 함부로 재판을 남용하지 못합니다

거짖된 재판을 하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도 하나님의 재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불의 함도 없으시고 치우침도 없으시고 뇌물을 받는 일도 없으시니라…”(7)

 

우리 하나님은 사람들을 재판할 때 이 세가지를 항상 지키십니다

 

첬째는 불의한 재판을 하지 않으십니다

그의 판단은 항상 의롭습니다

불의함도 없으시다는 말은 정의롭다는 말입니다

공의로운 판단을 하신다는 뜻입니다

판단이 잘못되지 않는 말이기도 합니다

 옳은 자를 옳다고 하고 그릇된 자를 그르다고 하는 것이 재판의 기본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재판이 불의함이 없듯이 이 세상의 재판관들도 반드시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합니다

재판관의 재판으로 옳고 그름이 분명히 밝혀질 때 바른 재판이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판단력이 발라야 합니다

옳은 것을 옳다고 해야하고 바른 것을 바르다고 할 줄 알야아 합니다

 

하나님은 치우침이 없다고 하십니다

편견이 없다는 뜻입니다

기울어진 운동장의 경기가 아닙니다

나와 가깝다고 잘못된 것도 눈을 감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와 가깝고 사랑하기 때문에 바른 말을 해 줄 수있어야 합니다.

잘못을지적하고 고칠 수있도록 할 때 진정한 친구가 될 수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촉구하시는 이유가 바로 이점입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회개하지 않는 죄인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의 자녀로 삼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뇌물을 받고 사람을 봐 주는 분이 아닙니다

 

재판관이 뇌물에 눈이 어두워지면 공정한 재판을 할 수 없습니다

억울한 자의 누명을 벗길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재판관은 청렴해야 합니다

 

여호사밧은 재판관들에게 여호와를 두려워하라고 강력하게 권합니다

그 말은 여호와 하나님 처럼 재판관들은 불의한 재판을 하지 말것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재판관들은 어느 한 쪽으로 기울이지 말아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뇌물에 눈이 어두워져서도 안된다는 경고입니다

 

이러한 자세는 성도의 삶의 자세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불의함을 회개해야 합니다

그는 편견에 사로잡혀서도 안됩니다

옳고 그름을 분명하게 판단할 수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옳은 편에 서야 합니다

의인의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

악인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말아야 합니다

그는 뇌물에 눈이 어두워서도 안됩니다

 

3.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고 권하였습니다(9)

 

여호사밧은 재판관들에게 명령하였습니다

그 명령은 반드시 지켜야 왕의 명령입니다

 

이 명령은 두가지입니다

영문에 이렇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You must serve faithfully and wholeheartedly in the fear of the Lord…”(9)

이 번역의 뜻을 보면 하나님의 종들은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신실하게 그를 섬기라고 명령합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성의를 다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정성을 드려서 섬길 것을 말합니다

 

자녀들이 부모을 대하는 태도는 어떻습니까?

정성을 드려서 부모님을 섬기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들의 말에서, 행동에서 부모를 어떻게 대하는 가를 압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하나님의 자녀들이지만 하나님을 대하는 태도는 각자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태도는 어떤 자세입니까?

한가지는 정성으로 섬기는 자세입니다

성실함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이런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성실한 성도의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그를 신뢰합니다

 

그러나 불성실하게 대하는 마음은 반대입니다

하나님께 무성의합니다

말에서, 행동에서 아무런 정성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늘 기억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하나님을 더 잘 섬기지 못하여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마음 아파합니다

마치 부모를 잘 섬기지 못하여 늘 미안해 하는 마음과 같은 것입니다

 

정성(faithfully)과 함께 사용된 말, 성심(wholeheartedly)은 말 그대로 전심으로라는 의미입니다

마음이 갈리지 않고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두 마음을 품는 것을 기뻐하지 않습니다

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여호사밧의 위대함은 바로 이런 교훈을 유대의 지도자들이요 중요한 인물인 재판관들에개 강조한 점입니다

 

그는 왕의 권위로서 명령하였습니다

지키면 좋겠다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명령한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을 여기에서 배우게 됩니다

형편이 닿으면 순종하는 자세가 아닙니다

그 말씀을 지키기 위하여 모든 힘을 모으는 자세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한 마음으로 힘쓰는 자세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할 때 항상 이런 마음의 자세를 가질 때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감당할 수 있는 힘을 더해 주십니다

 

우리는 지난 이십 여년간 교회를 섬기기 위하여 여러가지 행사들을 해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어느 한 가지도 쉬운 일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 일이 쉬운 일이든지, 어려운 일이든지 우리는 정말 최선을 다해왔다는 사실입니다

 

오직 목표는 한 가지였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고 섬기는 일념이었습니다

만일 우리 개인을 위해서라면 그렇게 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일이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에 우리는 물, 불을 가리지 아니하고 달려갔습니다

놀랍게도 하나님은 그 때마다 은혜를 입혀 주셔서 잘 감당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람들의 숫자가 적을 때도, 많을 때도 우리는 한결 같은 믿음의 마음으로 달려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일을 기뻐하셨습니다

그 결과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는 주일의 행사도 우리는 명분은 교회 창립 25주년이고 목회 50주년이지만 그 목적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고 감사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이고 우리를 도운 한국전 참전 용사 분들과 입양 가족을 초청하여 감사를 표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들이 이 일로 인하여 스스로를 나타내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할 말은 감사라는 단어입니다

 

여호사밧에게도 부족함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예후 선지자를 통하여 아주 훌륭한 일을 하도록 격려 하였습니다

과연 예후를 만나 그의 말을 들은 후에 왕은 아주 중요한 일에 착수하였습니다

전국을 다니면서 백성들의 민심을 살피고 무엇이 문제인가를 찾아 내었습니다.

백성들로 하여금 그들의 조상이 섬겼던 여호와 하나님께 다시 돌아와 섬기도록 하였습니다.

중요한 요직에 있었던 재판관들을 명하여 공의 로운 재판을 행하도록 하였습니다

먼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법을 가르쳤습니다

한편으로 치우치지 말 것을 명령하였습니다

공의 로운 판단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 말씀이 우리들의 삶에 중요한 지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멘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여호사밧과 아합 왕의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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